KTF 광고 '500원의 진실'편을 보며 느끼는점..
2006/02/13 17:47아무리 시청율이 낮은 구간이라도 1회 방영에 100만원은 줘야할텐데...
하루에 10번씩 공중파 3사...
10x3x200만원 보수적으로 따져도 6천만원이다!
500원이 몇갠가? 12만개다!
한가하게 광고보낼때마다 (그 광고에 따르면)12만명의 일주일분이 없어지고 있는거다...
하루에만 이렇다는 얘기다...
3개월만 하면
1080만명의 일주일분이고..
540만명의 이주일분
...
50만명의 20주분이다.
이런 이미지 광고는 결국 더 큰 수익창출이 목적아닌가??
그들이 진정 에디오피아 아이들을 위할까?
난 이 광고를 볼때마다 코미디를 보는 느낌 그 자체다.
<<진실은 무엇입니까?>>
'낙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5년 MBC 심야스페셜-물의 날 특집 (0) | 2006/02/17 |
|---|---|
| 다시 살아나는 메타검색 (0) | 2006/02/15 |
| KTF 광고 '500원의 진실'편을 보며 느끼는점.. (1) | 2006/02/13 |
| Web 2.0은 복덩어린가?ㅋㅋ (0) | 2006/02/13 |
| 네이버에서 보는 검색엔진의 역사적 역할 (0) | 2006/02/06 |
| 삼성의 차세대 디스플레이전략 (0) | 2006/02/04 |
-
방송사에 부탁한 것도 아니고 말이죠.
KBS1에서 이런 광고를 한다면 모를까.(일단 공공부문 방송광고만 먹고 들어가니까)
기업 이미지가 아무리 좋다고 하지만 이건 좀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