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통합 포탈 그런게 과연 필요있을까?
2006/04/04 14:00옛날 0.9x대 태터에서 썼던 글들에 태깅을 하면서 지난 글들에 약간씩 보충을 하다가 글이 길어져서 아예 하나 새로 쓰기로 했다...ㅎㅎ
관련 포스트: 앞으로 2년간 야후코리아의 약진을 두고 보시라-
유무선통합... 과연 그런게 필요있을까?
와이브로단말기에서 열리는 창(4"~7")에 대비한 640*480만 대비하면 되지 무슨 모바일포탈~~
내 생각이지만 휴대폰에서 보는 무선포탈(nate,magicn)은 조만간 사라질 것 같다...
아니면 유명무실. 와이브로 단말기가 실용화될 즈음에는 음성ARPU매출은 제로에 수렴하고
이통사들은 데이타 ARPU에 목매면서 어떻게 하면 좀더 빠르고 혁신적인 인터넷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지 고민하거나 후진국이나 개도국음성시장에 주력할 듯.
요즘에 이통사들이 내놓은 데이터정액제들을 보면 전에는 신경안쓰는것 처럼 보였던 PC인터넷접속을 쏙 빼놓고 있다. 무슨뜻일까? 아직은 밥그릇을 지키고 싶다는 얘기로 들린다.
이통망을 이용한 EVDO모뎀으로 인터넷쓰면서 VoIP서비스를 이용해 미국에 있는 친구와 음성채팅을 할 수 있는데 뭐하러 별정통신사들의 00xxx번호를 눌러가며 국제전화를 할까?
앞으론 VoIP시장이 확대되면 확대됐지 음성시장이 더 이상 커질일은 없다고 본다.
그러니까 WiFi/Wibro(Mobile WiMAX or WiFi)를 이용한 휴대단말기가 나와서 대중화되면
SKT,LGT,KTF같은 이통사들은 Mobile-ISP로 전락하게 될거란 얘기.
뭐.. 단순정액으로 통신망이용료정도는 받을 수는 있을듯.(농장하우스 상태전송이나 각종점검,계측...)
하지만 조만간 해외시장에 대한 로드맵을 다시 짜야 할 것 같다.
물론 음성시장 공략도 좋지만 처음부터 m-ISP로 진출해서 초고속인터넷을 모바일로 제공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VoIP기반의 음성서비스도 가능하고,각종기기에 인터넷연결도 쉽고...
-그에 반해 TV는 어떻게 바뀌지 않을 영원한 집안의 파수꾼이 될 가능성이 높다.
관련 포스트: 앞으로 2년간 야후코리아의 약진을 두고 보시라-
유무선통합... 과연 그런게 필요있을까?
와이브로단말기에서 열리는 창(4"~7")에 대비한 640*480만 대비하면 되지 무슨 모바일포탈~~
내 생각이지만 휴대폰에서 보는 무선포탈(nate,magicn)은 조만간 사라질 것 같다...
아니면 유명무실. 와이브로 단말기가 실용화될 즈음에는 음성ARPU매출은 제로에 수렴하고
이통사들은 데이타 ARPU에 목매면서 어떻게 하면 좀더 빠르고 혁신적인 인터넷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지 고민하거나 후진국이나 개도국음성시장에 주력할 듯.
요즘에 이통사들이 내놓은 데이터정액제들을 보면 전에는 신경안쓰는것 처럼 보였던 PC인터넷접속을 쏙 빼놓고 있다. 무슨뜻일까? 아직은 밥그릇을 지키고 싶다는 얘기로 들린다.
이통망을 이용한 EVDO모뎀으로 인터넷쓰면서 VoIP서비스를 이용해 미국에 있는 친구와 음성채팅을 할 수 있는데 뭐하러 별정통신사들의 00xxx번호를 눌러가며 국제전화를 할까?
앞으론 VoIP시장이 확대되면 확대됐지 음성시장이 더 이상 커질일은 없다고 본다.
그러니까 WiFi/Wibro(Mobile WiMAX or WiFi)를 이용한 휴대단말기가 나와서 대중화되면
SKT,LGT,KTF같은 이통사들은 Mobile-ISP로 전락하게 될거란 얘기.
뭐.. 단순정액으로 통신망이용료정도는 받을 수는 있을듯.(농장하우스 상태전송이나 각종점검,계측...)
하지만 조만간 해외시장에 대한 로드맵을 다시 짜야 할 것 같다.
물론 음성시장 공략도 좋지만 처음부터 m-ISP로 진출해서 초고속인터넷을 모바일로 제공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VoIP기반의 음성서비스도 가능하고,각종기기에 인터넷연결도 쉽고...
-그에 반해 TV는 어떻게 바뀌지 않을 영원한 집안의 파수꾼이 될 가능성이 높다.
'낙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음은 CI 바꿀 생각이 없나? (9) | 2006/04/08 |
|---|---|
| 대신증권ㅋㅋㅋ (0) | 2006/04/04 |
| 유무선통합 포탈 그런게 과연 필요있을까? (0) | 2006/04/04 |
| 자미두수 (0) | 2006/04/03 |
| 대신증권이 언제부터 비관론자가 됐나? (0) | 2006/03/24 |
| 어색한 한 통의 전화 (2) | 2006/03/18 |